Disclaimer. 잡소리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욕설 금지. 스팸 금지. 불펌 금지. 세 가지만 지킵시다[-_-]

괜히 사람 열받는 일 발생시키게 하지 말자구요.

우리모두 웃는 매너웹.


※ 2008년 3월 15일부로 시행되었던 비로긴 댓글 차단정책은 2008년 9월 9일부로 폐지됩니다.
대신 2008년 9월 9일부로 덧글 검열합니다.
검열기준은 간단합니다.
'욕설, 뻘짓'
이 두개만 아니라면 웬만해선 안 지웁니다.

불만 있으시다고요?
아 그럼 다른데 가서 노시던가. 'ㅅ'

※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입시다^_^


※리플 필수는 강요는 못하겠지만서도...안다신다면...

민중의례. 꿀벅지. - 마르크스, 당신은 틀렸소! 오늘의 악취미



1.
얼마 전에 모 아가씨 허벅지 관련으로 꿀벅지 어쩌네 하면서 논란이 터졌다. 꿀벅지란 단어에 대해 비난을 가한 측은 단어 자체가 여성의 성의 상품화의 상징이라며 깠다. 그러자 어딘가에서 "그러면 초콜릿 복근은 뭐냐?"고 반론이 터져나왔다.(*1) 그러자 그 쪽의 누군가가 내놓은 자살골반론은 이거였다.
"꿀벅지는 성적 단어지만 초콜릿 복근은 순수하게 복근 모양에서 따온 단어다!"

2.
이제나 저제나 좌파 측에서 국가를 비판하는 것 중 하나는 국가의 강제적인 권위성과 엄숙성이다. 예를 들어서...국민의례처럼. 그러나 민주화 시위가 한창 달아오르던 와중, 무언가 권위성과 엄숙성을 강조해야할 필요성이 생겼다. 그래서 그들은

민중의례


를 도입했다. 국민의례 프로그램에서 "애국가" 제창을 "민중가요" 제창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민주열사"에 대한 묵념으로 단어만 바꿔서.


마르크스 옹은 말씀하셨다.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그런데 내 생각에는 역사는 방송사가 성탄절마다 나홀로 집에 틀듯 무한반복인 듯 하다orz



마지막 짤방은 글과 관계 없음'ㅅ'
믿는사람 말킨

Money RULES.


이럴때 쓰라고 코미디 센트럴은 우리에게 짤방을 내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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