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의 추억 바톤 잡소리

수능의 추억 바톤

 블루넬양 댁에서 트랙백 합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수능을 치고 계신 지금, 연장자분들(^^;;)은 그날의 추억을 되짚어 보도록 합시다.





1. 수능에서 가장 못 본 과목//가장 잘 본 과목은??

가장 못 본 과목은 역시나 수학. 내가 진짜 수학 나로 얼마가 나왔더라...orz

가장 잘본건 세계사랑 외국어영역. 세계사가 2등급에 외국어가 1등급이던가.(하기야 유학반이 1등급 안나옴 목매달아야져orz)


2. 수능날,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1기다보니 응원생 하나 없는 싸늘한 수험장 입구(먼산)



3. 얼마를 주신다면 그 날로 돌아가시겠습니까?

$500,000만 줍쇼.(농담 아님)

그 돈만 있으면 돈없어서 못간 GW도 갈 수 있고 대학원까지도 된다구! ㅠㅠ(...)


4. 지금 수능을 보시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침착. 무조건 침착. 그리고 모르는거 나오면 확실히 아닌 것부터 떨어냅시다. 1/5와 1/2의 확률은 천지차이(...)


5. 이 바톤을 넘기실 분은?

가져가시고 싶은 분은 언제나 가져가세요 =ㅂ=

마지막으로 한마디!

끝났다면 이제부턴 광란의 고3말을 보내시는 걸...(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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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바톤이라는데... 2008/11/13 18:17 #

    수능의 추억 바톤카군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1. 수능에서 가장 못 본 과목//가장 잘 본 과목은??못 본 과목은 수학..... 거의 포기상태였으니 말 다했고가장 잘 본것이 경제. 아마 3등급이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2. 수능날,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우리 때가 2기여서 후배들이 응원해주고 선생님들이 코코아타주더군요....그리고 점심때 같은 반 애들이랑 점심먹은거 빼고는...3. 얼마를 주신다면 그 날로 돌아가시겠습니까?대략 800만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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