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루님 - '츠바사' 파이
연화양 - '츠바사' 사쿠라
두번째 개인촬영. 개인적으로 양화대교 위의 강바람은 죽여주게 추웠다[가앗뎀-_-]. 선유도는 방풍림 기능이라도 하는지 좀 나았지만, 그래도 두 사람 모두 배내놓고 어깨내놓고 한 탓에 정말로 추위로 고생한 케이스. 더군다나 사진구도도 만족스럽게 나온 물건이 없다ㄱ-. 막판에는 사진사도 반쯤 얼어서 죽는줄 알았다-_-; 재미는 있었지만 뭔가 아쉬운 촬영회[...]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본인의 개떡같은 사진촬영을 견뎌내주신 연화양과 사루양에게 무한한 감사를.
-The End-




덧글
virgin 2007/02/12 13:02 # 삭제 답글
어이쿠....햇빛은 쨍쨍 날씨는...-_- 감기조심하세요~[<-감기때문에 1주일 동한 고생하는 1人]
sian 2007/02/13 00:09 # 답글
후우 정말 수고했다 찍는데 고생하는구나 모델분도 정말 고생하고...코스 참 힘든거같아 하고싶은캐릭 계절에 안맞으면...[.....]나도 여름에 또 한번 혼절할듯 하고 후우...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