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래봐야 4주 후에 다시 기어나와서 인프라스트럭쳐에 침투할 놈입니다만(...)
머리 깎고 나니 나름 싱숭생숭 하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4주 후, 그러니까 6/11에 다시 뵙겠습니다.
가기 전에 마지막 음악은 The Prince of Egypt 오프닝 시퀀스.
무려 원어, 그러니까 히브리어(!) 버전입니다.
기합 제대로 들어갔죠 아주ㅜㅜ
ps. 원래 이집트 왕자는 히브리어랑 영어 두 가지 버전을 중심으로 레코딩 했습니다. 특히 저 Deliver Us같은 경우에는 모세 어머니 파트는 어느 나라 버전이건 전부 이스라엘의 국민가수 Ofra Haza가 부른 걸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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