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강철의대원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 친구 이름이 뭐였지? (Lenin)(2)2009.07.22
- 어느 눈 내리는 날 크레믈린 앞에선...(2)2008.09.09
- 아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9)2008.09.06
- 정소환 노이즈마케팅 대박친듯.(4)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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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개그
- 2009/07/22 21:32
(…)레닌은 1915년에 지노비예프에게 보낸 자신의 서한에서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다. "코바의 성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리샤(지노비예프)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레닌은 그에 대해 재차 카르핀스키에게 묻고 있다. "부탁이 있습니다. 스티프코나 미하에게 코바의 성을 알아봐 주십시오. 우리는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시프 드쥬……뭐라고 했는데……....
- 오늘의 개그
- 2008/09/09 20:30
…그러나 때로는 스탈린도 그런 불쾌한 상황에 부딛혔다. 1920년대 말에 그와 몰로토프가 무슨 일로 크렘린 바깥에서 길을 걷고 있었다. 몰로토프는 그 뒤 일어난 일을 결코 잊지 못했다.
큰 눈이 내렸던게 생각난다. 눈이 두텁게 쌓이고 있었고, 스탈린과 나는 걸어서 광장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경호원도 없었다. 스탈린은 모피 코트에 긴 부츠를 신고 귀...
- 잡리뷰
- 2008/09/06 14:19
- 잡소리
- 2008/09/03 18:20
정소환이랑 '스탈린, 강철 권력' 한권씩 교보 인터넷 주문으로 질렀는데.
스탈린은 72시간내 배송이고 정소환은 7일내 배송이란다.
뭐 교보 플래티넘 회원(...)으로서 보자면
강철의 대원수 각하 : 지금 창고엔 있는데 어디 있나 모르겠네...찾는대로 바로 배송해주께. 'ㅂ'
정소환 : 야 창고에 재고도 없다야. 출판사서 떼오는대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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