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개그
- 2009/08/23 18:12
젊은 혁명가들은 짖궂은 신성모독을 한껏 즐겼다 (...) 바쿠에서는 어린 학생들에게 성서의 진리를 시험해보라고 권했다. 공원으로 인도된 어린 학생들은 점심밥을 달라고 기도해보라는 말을 들었다. 아무런 음식도 나오지 않자 이제 레닌에게 요청하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몇 분 안에 빵과 치즈, 과일이 가득한 트럭들이 공원으로 들어왔다. 아이들은 이런 말을 ...
- 오늘의 개그
- 2009/07/22 21:32
(…)레닌은 1915년에 지노비예프에게 보낸 자신의 서한에서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다. "코바의 성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리샤(지노비예프)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레닌은 그에 대해 재차 카르핀스키에게 묻고 있다. "부탁이 있습니다. 스티프코나 미하에게 코바의 성을 알아봐 주십시오. 우리는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시프 드쥬……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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